3대째 내려오는 50년 전통 어묵 제조 식품기업
동양식품이 운영하는 오뎅 전문 주점 “우마미덴”
50년 전통의 맛과 멋
그리고 이야기
50년 전통 동양어묵에서 운영하는 어묵 요리와
사케를 주제로 한 공간으로
경쟁력이 있습니다.
직접 생산한 어묵을
매장에 공급하여 재료의
퀄리티가 높습니다.
객단가가 높아 저녁시간 운영만으로 높은 매출을
올리며 운영 수익률이 높은 사케 등 주류 추가
매출이 발생하여 운영에 리스크가 없습니다.
TV에서 난리가 난 종이어묵, 알스지 등 다양한
시그니쳐 메뉴로 경쟁 상대가 없습니다.
우마미덴의 메뉴는 술안주가 아닌 요리입니다.
숙련된 조리사를 요하지 않아
누구나 대체 가능하며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습니다.
저녁시간 운영만으로
2회전 이상 순환이 가능하여
인건비 부담이 없습니다.
SBS 생방송투데이 등 각종 언론 및
매스컴에 소개된 맛집으로 오픈시부터
좋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