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째 내려오는 50년 전통 어묵 제조 식품기업
동양식품이 운영하는 오뎅 전문 주점 “우마미덴”
50년 전통의 맛과 멋
그리고 이야기
20시간 이상 정통 오뎅다시(육수)에서 조리
탱글탱글 쟌슨빌 스모크드 소시지
소의 힘줄을 적초에 12시간 삶고 오뎅다시(육수)에서 추가로 12시간 조리
91% 어육배합의 반죽에 최상급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쪄낸 어묵
유부피에 91% 어육배합의 반죽과 각종 야채 그리고 당면을 배합해 채워 쪄낸 어묵
91% 어육배합의 반죽과 각종 야채를 배합해 쪄낸 어묵
최상급 새우로 만든 슈마이
"동양어묵"의 시그니쳐 제품으로 생산된지 42년 되었으며 특유의 얇은 두께(0.3mm)가 특징으로 주문과 동시에 샤부샤부해서 드립니다.
91% 어육배합의 반죽을 깨끗한 기름에 튀겨내어 쫄깃한 어묵
최상급 어육으로 만든 어묵
두부를 깨끗한 기름에 튀겨내어 오뎅다시(육수)에서 조리
적초로 삶은 계란을 오뎅다시(육수)에서 조리
50년 전통의 맛과 멋
그리고 이야기
정통방식 나폴리탄
정통방식 한우라구와 눈꽃치즈
구운어묵 튀김
정통 테바사키
새우 튀김
종이어묵 칩스와 아귀간 스프레드
맛있는 감자튀김
신선한 한우육회를 정통 간장소스로 버무린 한우육회
50년 전통의 맛과 멋
그리고 이야기
토야마현 | 고쿠만고쿠 | +7.5 | 15% | 720ml
고햐쿠만고쿠를 손으로 직접 씻어서 빚은 술의 맑은 부분만을 모아 쌀의 향이 살아있고 화려한 풍미로 마무리된 카라구치의 술입니다. 맛있는 일본주 50선중 베스트3에 선정된 인기 제품입니다.
후쿠오카현 | 야마다니시키 | 비공개 16% | 720ml
야마다니시키의 풍성한 감칠맛과 향기가 입안에서 퍼져갑니다. 쌉쌀한 피니시가 감미를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맛을 보여줍니다.
토치기현 | 야마다니시키 | +2 | 17% | 720ml
부드러운 입맛에 빙칸히이레로 안정된 향기와 감칠맛이 느껴지는 제품으로 밸런스가 좋고 끝맛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스가타 시리즈의 대표제품입니다.
ALC.:15% 일본주도:±C 산도: 1.5 용량:720ml
동북대지진의 아픔을 딛고 기적처럼 부활한 업계의 초신성이자 히트작! 이와테현을 대표하는 품종 긴깅가를 사용, 다이긴죠와 동일한 스펙으로 빚어내 열대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쥬시한 산미와 샤프한 맛으로 일본 최연소 토우지의 패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ALC.:15% 일본주도:+2 산도:1.8 용량:720ml
일본전국주조조합 등록 기준 최연소 로우지의 손에서 탄생한 경쾌한 스타일의 준마이입니다. 열대과일을 즐기는 듯한 화사한 향과 풍미, 아카부 특유의 경쾌하고 쥬시한 산미가 매력적인 사케로 디켄팅을 거치면 더욱 섬세한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고, 가볍게 데워서 즐기기에도 좋은 주질입니다.
정비율:50% 알코올도수:50% 일본주도:비공개 용량:720ml 산지:도치기현
티 없이 맑고 깨끗하며 소박한 맛을 의미하는 「무쿠」는 센킨 시리즈를 대표하는 상품입니다. 양조시 양조에 사용하는 물과 같은 수맥 위에 있는 논에서 재배한 쌀 만을 사용함으로써 안전한 도멘화를 실현시켰습니다. 절제된 듯 하면서도 은은한 과실향, 특징적인 부드러운 단맛과 깔끔한 산미, 그리고 쌀에서 오는 다양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토야마현 | 고쿠만고쿠 | +7.5 | 15% | 720ml
식중주를 목표로, 쌀의 감칠맛을 충분히 끌어내면서 단맛, 드라이한맛, 산미, 쌉싸름한맛, 떫은맛 등 각각이 일체가 되어 균형 잡힌 완성도를 잘 구현해준 부드러운 풍미의 식중주입니다. 작약과 같은 플로럴한 인상, 솜사탕이나 은은한 바나나의 향기가 일체감을 가지면서 감돕니다. 마무리는 세련된 투명감 있는 맛으로 이어집니다.
Alc. 25%
사츠마시로 와카시오는 태양의 축복과 대지의 은혜속에서 길러진 고카넨센칸을 100% 사용한 본격 고구마 소주로 궁극의 일상주를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화사한 향과 깔끔한 맛으로 달콤한 여운이 느껴집니다. 모든 감각을 맑게 하는 소주 만들기에 정진하겠다는 뜻을 담은 사츠마시로의 고구마 소주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Alc. 25%
샘솟는 맑은 물과 엄선된 고구마로 정성껏 빚어낸
고구마 소주입니다. 가고시마 대지에서 무럭무럭 자란 코카네센칸과
백누룩을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고구마의 향에 견과류와 같은 숙성향과
단맛 속에 샤프한 향이 은은하게 다가옵니다.
고구마 소주의 원주를 1년 이상 숙성시킴으로써 생겨나는 고구마의 감칠맛과
부드럽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질리지 않는 전통 고구마 소주입니다.
Alc. 25%
나가사키현산 고급 식용 고구마인 베니아즈마와
쌀누룩을 사용해서 고구마의 단맛을 최상으로 끌어올린
고구마 소주로 초보자들도 마시기 좋은 제품입니다.
Alc. 30%
미야카키현산 황금천관, 쌀누룩에는 야마구치현산 백누룩을 사용하여
무여과, 무가수로 만든 고구마 소주입니다.
입에 착 달라붙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향과 부드럽고 균형 잡힌맛, 항금천관의
농축된 풍미를 충분히 느낄수 있는 일품입니다.
보리소주 | 쿠마모토현 | 보리 25%
유기농으로 재배한 '하타카무기'를 100% 사용하고 상압 증류 후
무여과 상태로 병입하였습니다.
'보리즙'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고소함과 감미가 풍부한 부드러운 맛.
치즈와 이탈리안 같은 임팩트가 있는 요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오크숙성 보리소주 | 오이타현 | 보리 25%
오크통에 숙성하여 마시기 쉬운 타입으로 염라의 타오르는 불꽃의 붉은색을
기조로 한 브랜드 '엔마'의 대표 상품입니다.
매우 부드러운 맛과 향으로 온더락 뿐만 아니라
미즈와리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